2008년 04월 26일
Opera 사용중 입니다
얼마전 이라기보다 꾀나 옛날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하 IE) 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몇 주 전부터 Firefox (일명 불여우) 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IE나 불여우나 그게 그거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다시 웹브라우저를 Opera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대략 Safari 로 할까 생각도 했지만 역시 Safari는 맥OS에서 써야 제맛이라는 생각에 (라기보다 한글 안된다고 하길래) Opera를 다운받아 쓰게 됬는데 이게 또 끌리는군요.
IE, Firefox, Opera 비교 스크린샷 (크기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우선 IE (본인은 7.0 버전은 받지도 않았으므로 아직 6.0 입니다.)

다음으로 Firefox

마지막으로 Opera

일단은 디자인부터가 Opera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속도가 가장 빠르다.
또, Opera만의 기능 한가지

이렇듯 현재 실행중이 아닌 탭의 모습을 미리보기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 러 . 나
IE를 제외하고는 모든것이 Active-X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다 라고나 할까??
Active-X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 카페 채팅은 물론이고, 뮤직플레이어도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블로그에서 에디터가 안되므로 현재 html로 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껏 Opera설치를 해도, IE는 지울수 없다는 것이다.
불여우를 쓸때는 IE탭 기능이 있어서 그나마 사용했지만 Opera에서는 아무것도 없다.
이런 점에서 한국은 너무 IE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심지어 주위사람들에게 Firefox 라던가 Opera, Safari, Netscape 등 여러가지 웹브라우저를 아느냐고 물어보면 IE 말고는 다른건 존재 조차 하는줄 몰랐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덕분에 IE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의 사용자는 물론이며, MS Windows가 아닌 다른 OS 사용자를 주변에서 찾는 것은 매우 힘들어졌다. (본인은 올해 여름부터 Windows와 안녕하고 리눅스 설치를 계획중이다.)
어쨌든 결론은 IE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Window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여러가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1.
어째 쓰면 쓸수록 반말에 가까워져 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
그리고 내용도 뭔가 어긋난 듯한 기분이 드는걸 ??
덧2.
나 이 글 왜 썼지??
그러다가 몇 주 전부터 Firefox (일명 불여우) 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IE나 불여우나 그게 그거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다시 웹브라우저를 Opera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대략 Safari 로 할까 생각도 했지만 역시 Safari는 맥OS에서 써야 제맛이라는 생각에 (라기보다 한글 안된다고 하길래) Opera를 다운받아 쓰게 됬는데 이게 또 끌리는군요.
IE, Firefox, Opera 비교 스크린샷 (크기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우선 IE (본인은 7.0 버전은 받지도 않았으므로 아직 6.0 입니다.)

다음으로 Firefox

마지막으로 Opera

일단은 디자인부터가 Opera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속도가 가장 빠르다.
또, Opera만의 기능 한가지

이렇듯 현재 실행중이 아닌 탭의 모습을 미리보기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 러 . 나
IE를 제외하고는 모든것이 Active-X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다 라고나 할까??
Active-X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 카페 채팅은 물론이고, 뮤직플레이어도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블로그에서 에디터가 안되므로 현재 html로 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껏 Opera설치를 해도, IE는 지울수 없다는 것이다.
불여우를 쓸때는 IE탭 기능이 있어서 그나마 사용했지만 Opera에서는 아무것도 없다.
이런 점에서 한국은 너무 IE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심지어 주위사람들에게 Firefox 라던가 Opera, Safari, Netscape 등 여러가지 웹브라우저를 아느냐고 물어보면 IE 말고는 다른건 존재 조차 하는줄 몰랐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덕분에 IE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의 사용자는 물론이며, MS Windows가 아닌 다른 OS 사용자를 주변에서 찾는 것은 매우 힘들어졌다. (본인은 올해 여름부터 Windows와 안녕하고 리눅스 설치를 계획중이다.)
어쨌든 결론은 IE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Windows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여러가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1.
어째 쓰면 쓸수록 반말에 가까워져 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
그리고 내용도 뭔가 어긋난 듯한 기분이 드는걸 ??
덧2.
나 이 글 왜 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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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불여우가 IE를 만날때.. by 스팅구리
- 웹브라우저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 by 무혼마
- 308. feedburner의 오류일까? by 스팅구리
- 이것은. by 이젤론
- acid3 : IE5.5 > IE7? by uriel
# by | 2008/04/26 11:45 | 잡담 | 트랙백(1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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